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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2연패?.. '베르너 OUT-홀란 IN' 첼시, 다음 시즌 예상 라인업

김희웅 입력 2021. 06. 1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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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다음 시즌 막강 라인업 구축을 노리고 있다.

영국 '90MIN'은 9일(한국 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첼시가 2021/2022시즌 꾸릴 수 있는 라인업을 예상했다.

현지 다수 매체에 따르면 첼시는 홀란 영입 준비가 한창이다.

다음 시즌 첼시가 이와 같은 라인업을 꾸릴 수 있다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도 허상은 아닐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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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희웅 인턴기자= 첼시가 다음 시즌 막강 라인업 구축을 노리고 있다.

영국 ‘90MIN’은 9일(한국 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첼시가 2021/2022시즌 꾸릴 수 있는 라인업을 예상했다. 새 얼굴 3명이 합류했다.

3-4-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최전방에는 엘링 홀란(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을 필두로 양쪽에 메이슨 마운트와 카이 하베르츠가 선다.

중원에는 은골로 캉테의 파트너로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합류할 것으로 예상했다. 왼쪽 측면에는 벤 칠웰, 오른쪽에는 아치라프 하키미(인터 밀란)가 설 것으로 봤다.

스리백에도 구성에도 변화가 있다. 안토니오 뤼디거, 치아구 시우바와 함께 리스 제임스가 합을 맞춘다. 윙백으로 활약하던 제임스가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대신 센터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할 것으로 예상했다. 골문은 변함없이 에두아르 멘디가 지킬 전망이다.

매체의 예상 포메이션은 첼시의 모든 계획이 맞아 들어갔을 때 가능한 일이다. 현재 첼시는 스트라이커 영입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 현지 다수 매체에 따르면 첼시는 홀란 영입 준비가 한창이다. 1억 5,450만 파운드(약 2,430억 원)까지 투자할 생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 유스 출신인 라이스는 꾸준히 친정과 연결됐다. 첼시는 중원 강화를 위해 기량이 발전한 라이스를 품고 싶어 한다. 하키미는 첼시행이 가까워졌다. 당초 파리 생제르맹 이적에 근접했으나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9일 첼시가 5,610만 파운드(약 882억 원)를 투자해 하키미를 품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다음 시즌 첼시가 이와 같은 라인업을 꾸릴 수 있다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도 허상은 아닐 것으로 보인다.

사진=90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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