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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폰세카 대신 세비야 로페테기 선임 시도.."레길론이 좋아할 것"

이인환 입력 2021. 06. 1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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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 같은 감독 선임 소식?. 토트넘의 감독 선임을 두고 또 다른 후보가 떠올랐다.

영국 'HITC'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파울로 폰세카를 대신해서 쥴리엔 로페테기 세비야 감독을 선임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레길론은 레알 시절 로페테기 감독 시절 제 기량을 뽐낼 수 있었다. 아마 그에게는 로페테기 감독이 선임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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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인환 기자] 선녀와 같은 감독 선임 소식?. 토트넘의 감독 선임을 두고 또 다른 후보가 떠올랐다.

영국 'HITC'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파울로 폰세카를 대신해서 쥴리엔 로페테기 세비야 감독을 선임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4월 조세 무리뉴 감독을 경질한 이후 정식 사령탑 없이 시즌을 치룬 토트넘은 최근 AS 로마를 떠난 폰세카 감독 선임에 근접했다.

단 폰세카 감독이 로마에서 좋은 성적을 남기지 못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토트넘 팬들 사이에서는 많은 비판이 나오고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토트넘 팬들 입장에서는 그나마 반색할 감독 선임 뉴스가 나왔다. 바로 세비야의 로페테기 감독을 노린다는 것.

스페인 국가 대표팀과 레알 마드리드를 걸쳐 세비야의 지휘봉을 잡은 로페테기 감독은 지난 시즌 유로파 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팀에게 우승 트로피를 선사하기도 했다.

HITC는 "토트넘은 로페체기 선임을 위해 세비야와 접촉을 시작했다"면서 "이는 막판 부진한 세르히오 레길론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매체는 "레길론은 레알 시절 로페테기 감독 시절 제 기량을 뽐낼 수 있었다. 아마 그에게는 로페테기 감독이 선임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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