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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뚫린 하늘, KIA-롯데 DH 2차전도 취소..13일 DH [오피셜]

조형래 입력 2021. 06. 12. 15:48 수정 2021. 06. 1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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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더블헤더 2차전도 우천 취소가 됐다.

KBO는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와 롯데의 더블헤더 2차전이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앞서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던 더블헤더 1차전에 이은 연속 취소다.

전날(11일) 경기가 우천 취소가 되면서 이날 더블헤더가 열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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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은정 기자]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와 롯데의 더블헤더 2경기가 모두 우천 취소됐다. /cej@osen.co.kr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더블헤더 2차전도 우천 취소가 됐다. 13일 더블헤더는 확정됐다.

KBO는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와 롯데의 더블헤더 2차전이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앞서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던 더블헤더 1차전에 이은 연속 취소다.

전날(11일) 경기가 우천 취소가 되면서 이날 더블헤더가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전날부터 비가 끊이지 않고 내렸다.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종일 빗줄기가 쏟아졌다. 폭우는 아니었지만 꾸준히 비가 내리면서 경기를 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 우천 예보도 계속되어 있다.

결국 양 팀의 주말 3연전은 13일 더블헤더로 일단 2경기만 열리게 된다. 1경기는 추후 편성. 월요일 경기 편성은 미지수다. 만약 13일에 2경기가 모두 취소될 경우 14일 월요일에 경기가 열린다.

그러나 1경기라도 정상 개최되면 월요일 경기는 편성되지 않고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이유는 롯데와 KIA는 다음주 16일 모두 더블헤더가 편성되어 있기 때문. 롯데는 대전에서 한화와, KIA는 광주에서 SSG와 더블헤더를 치른다. 9경기를 연속으로 치를 수 없다는 규정에 의거해 월요일 경기는 열리지 않을 전망이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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