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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 경기 도중 의식 잃고 쓰러졌다..덴마크-핀란드 경기 중단

배시온 입력 2021. 06. 13. 02:06 수정 2021. 06. 13.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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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이 경기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지며 덴마크-핀란드의 경기가 중단됐다.

전반 경기를 치러던 중, 에릭센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결국 경기는 그대로 중단됐다.

경기 도중 에릭센이 갑작스레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에릭센은 들것에 실려 덴마크 선수단과 함께 그라운드를 빠져 나갔고, 경기 역시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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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이 경기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지며 덴마크-핀란드의 경기가 중단됐다.

[골닷컴] 배시온 기자= 덴마크와 핀란드는 12일(현지시간) 덴마크 텔리아 파켄 경기장에서 UEFA유로2020 조별리그 B조 1차전 경기를 치렀다. 전반 경기를 치러던 중, 에릭센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결국 경기는 그대로 중단됐다.

덴마크는 여러 차례 공격 기회를 가져가는 등 경기를 주도하며 전반전을 치렀다. 그러던 중 전반 43분, 예기치 못한 일이 생겼다. 경기 도중 에릭센이 갑작스레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의료진이 그라운드로 들어와 심폐소생술을 진행하는 등 조치를 취했으나 경기는 잠시 중단됐다.

양 팀의 선수단과 관중들 모두 손을 모으고 간절히 기도하며 상황을 지켜봤다. 결국 10분 가까이 상황이 지속되던 중 핀란드 선수단은 먼저 그라운드를 떠났다. 에릭센은 들것에 실려 덴마크 선수단과 함께 그라운드를 빠져 나갔고, 경기 역시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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