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MBN

임창용 前프로야구 선수, 사기 혐의로 약식기소

입력 2021. 06. 13. 14:41 수정 2021. 06. 20. 15:05

기사 도구 모음

전직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씨가 지인에게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약식기소됐습니다.

오늘(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지난달 말 임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앞서 임씨는 지난해 7월쯤 알고 지내던 30대 여성에게 2천500만원을 빌린 뒤 이 가운데 1천500만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한편 임씨는 1995년 해태 타이거즈(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해 24년간 선수 생활을 한 뒤 2019년 은퇴했습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전직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씨가 지인에게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약식기소됐습니다.

오늘(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지난달 말 임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앞서 임씨는 지난해 7월쯤 알고 지내던 30대 여성에게 2천500만원을 빌린 뒤 이 가운데 1천500만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한편 임씨는 1995년 해태 타이거즈(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해 24년간 선수 생활을 한 뒤 2019년 은퇴했습니다.

[디지털뉴스부]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