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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조마조마, 노련함으로 4연속 우승 도전" [제4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김지수 입력 2021. 06. 1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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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조마의 정신적 지주 심현섭이 개막전 승리 우승 징크스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마조마는 14일 경기도 광주시 팀업캠프서 야구장에서 제4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2차전 브로맨스와 경기를 치른다.

심현섭은 브로맨스와의 경기에 앞서 "우리는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뿐 아니라 모든 대회에서 개막전에서 승리할 경우 우승하는 기분 좋은 징크스가 있다"며 "올해 역시 개막전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우승을 차지할 거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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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조마의 정신적 지주 심현섭이 개막전 승리 우승 징크스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마조마는 14일 경기도 광주시 팀업캠프서 야구장에서 제4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2차전 브로맨스와 경기를 치른다.

조마조마는 앞서 지난 7일 열린 알바트로스와의 개막전에서 15-11 대승을 거뒀다. 심현섭은 개막전에서 4타수 1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 소속 개그맨 심현섭이 14일 경기도 광주시 팀업캠프스 야구장에서 열린 제4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2차전 브로맨스와 경기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경기 광주)=김영구 기자
심현섭은 브로맨스와의 경기에 앞서 “우리는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뿐 아니라 모든 대회에서 개막전에서 승리할 경우 우승하는 기분 좋은 징크스가 있다”며 “올해 역시 개막전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우승을 차지할 거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조마조마는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강팀이다. 심현섭은 2019년 제2회 대회 당시 감독으로서 헹가래를 받았던 행복한 기억이 있다.

심현섭은 이번 대회 역시 우승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팀원들의 연령대가 높지만 산전수전 다 겪은 경험과 노련함을 바탕으로 상대팀을 꺾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심현섭은 “우리의 작전은 초반 기선 제압이다. 브로맨스가 강팀이지만 조마조마가 더 강하다는 걸 보여주겠다”며 “오늘 경기도 승리해 연승으로 분위기를 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매년 풀리그 방식으로 치러졌던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일정 단축이 불가피해 토너먼트로 진행한 바 있다. 다행히 올해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권고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제4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는 이엠이코리아, DRC헬스케어, MBC뷰티스쿨아카데미, 금산미학홍삼, 나인스포츠, 리츠힐러, 린글로벌, 백년지족, 산엔지니어링, 세움C&C, 세인트존스호텔, 제이액터스, 아메리칸트레이, 애프터문엔터테인먼트, 예일커뮤니케이션즈, 오디세이뷰티그룹, 장인복국, 치면식당, 코너스톤자산운용, 태왕. 팀크래프트, 퓨워터가 협찬한다.

[광주(경기)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 소속 개그맨 심현섭이 14일 경기도 광주시 팀업캠프스 야구장에서 열린 제4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2차전 브로맨스와 경기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경기 광주)=김영구 기자
=김지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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