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골닷컴

[오피셜] 대구FC, 브라질 국적 미드필더 라마스 영입..등번호 10번

이명수 입력 2021. 07. 20. 10:02 수정 2021. 07. 20. 10:48

기사 도구 모음

대구FC가 20일(화)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 라마스(27. Bruno Jose PAVAN LAMAS)를 영입하며 중원을 보강했다.

178cm/78kg의 체격을 지닌 중앙 미드필더 라마스는 빠르고 영리한 데다 화려한 개인기술을 바탕으로 한 드리블 능력이 좋아 에드가, 세징야 등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 대구의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골닷컴] 이명수 기자 = 대구FC가 20일(화)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 라마스(27. Bruno Jose PAVAN LAMAS)를 영입하며 중원을 보강했다.

178cm/78kg의 체격을 지닌 중앙 미드필더 라마스는 빠르고 영리한 데다 화려한 개인기술을 바탕으로 한 드리블 능력이 좋아 에드가, 세징야 등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 대구의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마스는 2015년 렉소에스 FC(포르투갈 2부)에서 프로에 데뷔해 2017-2018시즌까지 144경기에 출전해 24득점 10도움의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이후 2018-2019시즌 산타 클라라(포르투갈 1부), 2019-2021시즌 코르파칸(아랍에미리트 1부)에서 활약하는 등 프로통산 235경기에 출전했다.

라마스는 “나를 불러주신 구단에 매우 감사드린다. 내게는 새로운 경험이며, 빨리 경기에 나서고 싶다. 좋은 움직임으로 팀에 보탬이 되겠다.”며 대구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등번호 10번을 부여받게 된 라마스는 오는 21일(수) 한국에 입국해 2주간 자가 격리를 가질 계획이며, 자가 격리를 마치는 대로 메디컬 테스트를 거친 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 = 대구FC

ⓒ 세계인의 축구 네트워크 골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