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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노트] '도인비' 활약한 FPX, OMG 꺾고 4연승 질주

김용우 입력 2021. 07. 2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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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X가 '도인비' 김태상과 '너구리' 장하권의 활약을 앞세워 OMG를 꺾고 4연승을 질주했다.

FPX는 21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벌어진 2021 LPL 서머 7주차 경기서 OMG를 2대0으로 승리했다.

승기를 굳힌 FPX는 경기 22분 만에 OMG의 넥서스를 터트리며 1대0으로 앞서나갔다.

경기 22분 만에 23대9로 점수 차를 벌린 FPX는 OMG의 본진 건물을 파괴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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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인비' 김태상(Photo=LPL 官方)
FPX가 '도인비' 김태상과 '너구리' 장하권의 활약을 앞세워 OMG를 꺾고 4연승을 질주했다.

FPX는 21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벌어진 2021 LPL 서머 7주차 경기서 OMG를 2대0으로 승리했다. 4연승을 질주한 FPX는 시즌 9승 3패(+11)를 기록하며 1위 EDG(10승 2패, +15)에 1게임 차로 추격했다. 패한 OMG는 시즌 6승 6패(-2)로 10위.

1세트는 '도인비'의 사일러스 활약이 돋보였다. 경기 초반 '너구리'의 제이스가 솔로 킬을 당한 FPX는 미드와 바텀 정글서 '도인비'의 사일러스가 '크리미'의 루시안을 두 차례 제압했다.

'도인비'는 사일러스로 9킬 노데스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MVP에 선정됐다.

경기 12분 탑 강가에서 벌어진 싸움서 '도인비'의 사일러스가 트리플 킬을 기록한 FPX는 전령을 두고 벌어진 싸움서도 대승을 거뒀다. 승기를 굳힌 FPX는 경기 22분 만에 OMG의 넥서스를 터트리며 1대0으로 앞서나갔다.

FPX는 2세트 초반 바텀 3대2 싸움서 'Lwx'의 베인을 앞세워 OMG의 바텀을 모두 제압했다. 경기 11분 바람 드래곤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는 '너구리'의 그웬이 쿼드라킬을 기록한 FPX는 계속 킬을 추가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경기 22분 만에 23대9로 점수 차를 벌린 FPX는 OMG의 본진 건물을 파괴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한편 쑤저우에서 벌어진 경기서는 쑤닝이 LNG를 2대1로 제압했다. 쑤닝은 시즌 7승 5패(+5)로 6위를 기록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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