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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도 눈이 달렸나?' LG 수아레즈의 신기한 노룩캐치[잠실 영상]

허상욱 입력 2021. 07. 2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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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수아레즈가 놀라운 기술을 선보이며 훈련을 이어갔다.

고무 재질의 탄성을 가진 공을 든 수아레즈는 연신 펜스를 향해 공을 던졌고 퉁겨져 나온 공을 보지도 않은 채 잡아내는 노룩 캐치를 선보였다.

워밍업을 마친 수아레즈는 켈리와 함께 캐치볼을 소화하며 훈련을 이어갔다.

무더위 속 훈련에 나선 수아레즈와 켈리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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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LG 수아레즈가 놀라운 기술을 선보이며 훈련을 이어갔다.

22일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 선수단이 자체훈련을 가졌다.

한낮 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오르는 무더위 속 그라운드로 나선 선수단은 강화된 방역수칙에 마스크를 착용한 채 훈련을 진행했다.

외야에 자리를 잡고 캐치볼에 나선 투수조 선수들 가운데 수아레즈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고무 재질의 탄성을 가진 공을 든 수아레즈는 연신 펜스를 향해 공을 던졌고 퉁겨져 나온 공을 보지도 않은 채 잡아내는 노룩 캐치를 선보였다.

공을 벽에 튕기며 견제 동작을 연습하고 어깨를 풀어주는 자신만의 루틴이었다.

워밍업을 마친 수아레즈는 켈리와 함께 캐치볼을 소화하며 훈련을 이어갔다.

무더위 속 훈련에 나선 수아레즈와 켈리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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