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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종-채은성, '잠실야구장의 찐 케미, 카메라에 극과극 반응' [송일섭의 사진공작소]

입력 2021. 07. 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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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 자체 공개훈련이 진행됐다.

올림픽 대표팀에 차출된 고우석, 차우찬, 오지환, 김현수를 제외한 선수들은 땡볕이 내리쬐는 날씨에도 진지하게 훈련을 진행했다.

스트레칭과 수비훈련이 끝난 뒤 진행된 야수들의 타격 훈련에서 이형종과 채은성이 취재진의 카메라를 발견하고 재미있는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는데, 그 모습을 마이데일리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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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22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 자체 공개훈련이 진행됐다. 올림픽 대표팀에 차출된 고우석, 차우찬, 오지환, 김현수를 제외한 선수들은 땡볕이 내리쬐는 날씨에도 진지하게 훈련을 진행했다.

스트레칭과 수비훈련이 끝난 뒤 진행된 야수들의 타격 훈련에서 이형종과 채은성이 취재진의 카메라를 발견하고 재미있는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는데, 그 모습을 마이데일리 카메라에 담았다.

▲ 이형종, '카메라 발견하고 손인사를'

▲ 채은성, '이형종 도대체 어디를 보는거야?'

▲ 채은성, '이형종 뭐하는거야?'

▲ 이형종-채은성, '카메라가 저기 있네'

▲ 이형종, '채은성 너도 인사좀 해~'

▲ 이형종의 장난에 모른척(?) 하는 채은성

▲ 이형종, '(채)은성이도 손인사 해요~'

▲ 이형종-채은성, '카메라를 보고 극과극 반응'

▲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고 훈련 진행하는 LG트윈스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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