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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자가격리 코치·선수 전원 음성..22일 훈련 시작 [잠실 현장]

이종서 입력 2021. 07. 2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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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도 본격적으로 '여름 캠프' 모드로 돌입한다.

두산은 22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자가격리에 들어갔던 코칭스태프 14명, 선수단 17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대표 예비 엔트리에 포함된 선수들, 퓨처스리그 선수들 등 구단 소속 모든 선수들이 최근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21일 PCR 검사를 실시했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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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도 본격적으로 '여름 캠프' 모드로 돌입한다.

두산은 22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자가격리에 들어갔던 코칭스태프 14명, 선수단 17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대표 예비 엔트리에 포함된 선수들, 퓨처스리그 선수들 등 구단 소속 모든 선수들이 최근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두산은 지난 10일 두 명이 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태형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4명, 선수단 17명이 밀접접촉자가 되면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자가격리 21일 PCR 검사를 실시했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두 명 역시 치료 센터에서 퇴소했다.

그동안 일부 선수만 훈련을 진행했던 가운데 두산은 22일 본격적으로 잠실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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