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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CL] '나란히 공동 6위' 기록한 한화생명e스포츠-KT 롤스터 2군

조유빈 입력 2021. 07. 2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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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결과 한화생명e스포츠 2군와 KT 롤스터 2군은 공동 6위를 달성했다.

지난 20일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챌린저스 리그 서머에서  한화생명e스포츠 2군과 KT 롤스터 2군이 경기를 진행했다.

경기 결과 한화생명e스포츠 2군이 KT 롤스터 2군을 1-0으로 이겼다.

다음 경기에서 복귀한 성용의 활약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와 4위로 올라갈 수 있을까? 한화생명e스포츠 2군이 3연승을 기록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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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생명e스포츠 공식 트위터

[MHN스포츠 조유빈 기자] 경기 결과 한화생명e스포츠 2군와 KT 롤스터 2군은 공동 6위를 달성했다.

지난 20일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챌린저스 리그 서머에서  한화생명e스포츠 2군과 KT 롤스터 2군이 경기를 진행했다. 경기 결과 한화생명e스포츠 2군이 KT 롤스터 2군을 1-0으로 이겼다.

마스크(라이즈)는 라인전에서도, 한타에서도 모두 빛나며 POG를 받았다. 경기 3분 미드로 갱킹을 온 보니(다이애나)때문에 마스크는 2명에게 공격을 당했다. 근처에 있던 캐드(볼리베어)가 합류해 KT 롤스터 2군의 시선을 분산시켰다. 체력이 거의 없는 마스크는 점멸을 이용해 타워 쪽으로 빠져 극적으로 생존했다. 이후 캐드를 공격하는 빅라(이렐리아)를 거리를 두어 공격해 킬을 가져갔다. 

사진=LCK CL 공식 유튜브, 4인 다이브하는 KT 롤스터 2군

7분 KT 롤스터 2군이 바텀에서 4인 다이브를 통해 한화생명e스포츠 2군의 바텀 듀오를 잡았다. 이후 바텀을 복수하기 위해 한화생명e스포츠 2군도 바텀에서 다이브를 했다. 그때 바텀 1차 타워 뒤로 마스크가 텔레포트를 사용해 합류해 상대의 바텀 듀오를 기습했고, 파멸적인 딜을 꽃아넣으며 상대를 잡아냈다.

12분 바텀에서 일어난 싸움에서 한화생명e스포츠 2군이 3명을 잡아 용을 챙겼다. 이후 전령 앞 싸움에서 1-2 교환을 하며 결국 3용까지 챙기며 승기를 가져갔다. 하지만 리스(베인)가 잡히면서 작은 위기가 있었다. 

23분 바론을 먹은 한화생명e스포츠 2군은 결국 한타에서 승리하고 26분 KT 롤스터 2군의 넥서스를 파괴했다.

사진=LCK CL 공식 페이스북

경기 후 마스크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경기 끝나고 성용이가 받을 것 같아서 성용이가 매우 해맑았는데 제가 받는다는 소리를 듣고 미안하지만 받아서 기분이 좋다"라며 2번 연속 POG를 받은 소감을 이야기했다. 한편, 몸이 다쳐 한동안 출전하지 않았던 성용은 지난 19일부터 경기에 출전했다. 이번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성용은 본인이 MVP를 받을 줄 알고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한 표 차이로 받지 못했다.

이번 경기 중요한 부분에 대해 묻자 "처음 우리 바텀이 다이브를 당했고, 이후 우리 팀의 바텀 다이브 성공과 상대 탑 라이너의 텔을 빼면서" 경기가 유리하게 흘러갔다고 전했다. 팬들에게 "이번에 2연승을 달성했는데 계속 이어나가서 플레이오프 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 한화생명e스포츠 2군은 초반 5연패 후 6번의 승리를 가져오면서 6승 7패로 공동 6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음 경기에서 복귀한 성용의 활약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와 4위로 올라갈 수 있을까? 한화생명e스포츠 2군이 3연승을 기록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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