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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수원 MF 안토니스, 친정팀 호주 웨스턴 시드니 이적

윤효용 기자 입력 2021. 07. 2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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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의 외국인 미드필더 테리 안토니스(27)가 친정팀 웨스턴 시드니로 복귀한다.

웨스턴 시드니는 2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안토니스가 시드니로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안토니스는 호주 출신 미드필더로 시드니, PAOK, 웨스턴 시드니, VVV 펜로 등을 거쳐 2019년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결국 안토니스는 호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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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수원 삼성의 외국인 미드필더 테리 안토니스(27)가 친정팀 웨스턴 시드니로 복귀한다. 

웨스턴 시드니는 2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안토니스가 시드니로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안토니스는 호주 출신 미드필더로 시드니, PAOK, 웨스턴 시드니, VVV 펜로 등을 거쳐 2019년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정교한 킥이 장점으로 첫 시즌 구대영, 타가트 등의 골을 도우며 눈도장을 찍었다. 

그러나 두 번째 시즌부터는 체력과 수비력 문제로 꾸준한 출장에 실패했다. 시즌 막판에는 부상까지 겹쳤고 이번 시즌 4경기 출전에 그쳤다. 

결국 안토니스는 호주로 돌아간다. K리그 출전 기록24경기 1골 3도움에 그치며 다소 아쉬운 활약으로 도전을 마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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