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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준비하는 원태인, '국대 에이스 계보 잇는다' [야구대표팀영상]

송정헌 입력 2021. 07. 26. 06:35 수정 2021. 07. 2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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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야구대표팀의 실질적인 에이스로 급부상한 원태인이 마지막 담금질을 했다.

26일 오전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하는 야구 대표팀은 2008베이징올림픽 이후 13년 만에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올 시즌 KBO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원태인은 야구 대표팀에서도 대한민국 에이스 계보를 잇는 모습을 보여주며 대표팀 '넘버원' 투수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

야구 대표팀은 29일 이스라엘을 상대로 도쿄올림픽 첫 예선전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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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대한민국 에이스 계보 잇는다'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야구대표팀과 상무의 평가전이 열렸다. 대표팀 선발 원태인이 3회까지 무실점 투구했다. 3회 투구를 마치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나누고 있는 원태인. 고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대한민국 미래의 마운드를 책임질 젊은 에이스 원태인은 과연 국가대표 에이스로 거듭날까?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야구대표팀의 실질적인 에이스로 급부상한 원태인이 마지막 담금질을 했다.

26일 오전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하는 야구 대표팀은 2008베이징올림픽 이후 13년 만에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올 시즌 KBO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원태인은 야구 대표팀에서도 대한민국 에이스 계보를 잇는 모습을 보여주며 대표팀 '넘버원' 투수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

원태인은 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상무와 평가전에 선발 투수로 나서 3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야구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나선 첫 평가전이라 평소보다 부담감은 컸지만 별다른 위기 없이 마운드를 굳게 지켰다.

원태인은 드디어 2020도쿄올림픽이 열리는 결전기 일본으로 출국했다.

예선 첫 경기 이스라엘 전 강력한 1선발 후보인 원태인은 간절히 원했던 태극마크와 첫 승, 첫 메달을 목에 걸 수 있을지 올림픽에서 활약이 기대된다.

야구 대표팀은 29일 이스라엘을 상대로 도쿄올림픽 첫 예선전 경기를 치른다. 고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상무와 평가전에서 무실점 호투를 펼친 원태인을 칭찬해주고 있는 김경문 감독.
29일 이스라엘전을 위해 차분하게 몸을 만들고 있는 원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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