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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야구대표팀 '코리아 파이팅! 자신감 넘쳤던 올림픽 출정식' [MK스토리]

김재현 입력 2021. 07. 26.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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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상무, LG, 키움과의 3차례의 평가전을 모두 마치고 2020 도쿄올림픽 출정식을 가졌다.

야구대표팀은 지난 2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키움 히어로즈와의 마지막 평가전을 2-1로 승리해 평가전 전적 2승 1무를 기록하며 올림픽 금메달 도전에 청신호를 밝혔다.

야구대표팀은 평가전을 마치고 2020 도쿄올림픽 출정식을 가졌고, 홍원기 키움 감독은 김경문 감독을 찾아가 올림픽 선전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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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상무, LG, 키움과의 3차례의 평가전을 모두 마치고 2020 도쿄올림픽 출정식을 가졌다.

야구대표팀은 지난 2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키움 히어로즈와의 마지막 평가전을 2-1로 승리해 평가전 전적 2승 1무를 기록하며 올림픽 금메달 도전에 청신호를 밝혔다.

야구대표팀은 키움과의 평가전에서 고영표, 이의리, 차우찬, 고우석, 김진욱, 오승환이 마운드를 지켰고 김현수의 선제 적시타와 강백호의 결승 솔로포로 키움에 2-1로 승리했다.

김경문 감독과 이의리(왼쪽) 등 대표팀 선수단이 출정식에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

결승홈런을 친 강백호는 평가전 데일리 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야구대표팀은 평가전을 마치고 2020 도쿄올림픽 출정식을 가졌고, 홍원기 키움 감독은 김경문 감독을 찾아가 올림픽 선전을 응원했다.

대표팀의 막내 이의리는 선수단을 대표해 올림픽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고 뒤이어 마이크를 잡은 김경문 감독은 “최선을 다해 승전보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야구대표팀은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해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한다.

키움과의 마지막 평가전 승리를 마무리한 오승환과 강민호 배터리.
대표팀 선수들이 승리 후 마운드에서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홍원기 키움 감독이 경기 후 김경문 감독을 찾아가 올림픽 선전을 응원했다.
키움 선수단에 고마움을 전하는 김경문 감독.
결승홈런을 친 강백호는 평가전 데일리 MVP에 선정됐다.
김경문 감독이 팀 막내인 이의리에게 출정식 소감을 밝히라며 마이크를 건네고 있다.
올림픽 출정식 소감 밝히는 이의리.
김경문 감독이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
야구대표팀 전원이 올림픽 출정식을 마무리하면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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