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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클랜, 2주차 위클리 파이널 '막차'(종합) [PWS]

고용준 입력 2021. 07. 31.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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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아슬아슬한 통과였다.

매드 클랜은 30일 온라인으로 열린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이하 PWS)' 페이즈2 2주차 와일드카드전서 1치킨 32킬로 4위를 기록, 마지막 네 번째 진출권을 획득했다.

결국 매드 클랜을 제외한 한국 팀들은 치킨 사냥에 실패했고, 매드 클랜은 매치5서 4킬, 매치6서 3킬을 추가하면서 1치킨 32킬로 4위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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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한 마디로 아슬아슬한 통과였다. 단 2킬 차이로 2주차 위클리 파이널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매드 클랜이 차이니즈 타이페이 / 홍콩 / 마카오 지역과 일본 지역 팀들의 틈바구니에서 생존에 성공했다. 

매드 클랜은 30일 온라인으로 열린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이하 PWS)’ 페이즈2 2주차 와일드카드전서 1치킨 32킬로 4위를 기록, 마지막 네 번째 진출권을 획득했다. 와일드카드전 1위는 차이니스 타이페이의 올웨이즈 아웃사이드 더 써클(이하 AOC)이  2치킨 43킬로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일본의 리뉴얼 게이밍, 데토네이션 게이밍이 2, 3위에 올랐다. 

위클리 서바이벌 1, 2일차를 통해 10개의 한국 팀이 파이널에 올라간 상황에서 2주차 와일드카드전은 매드 클랜, 고앤고 프린스, 베로니카7이 나섰다. 이날 와일드카드전은 전반부 격인 매치 1, 2, 3은 미라마, 후반부인 매치4, 5, 6은 에란겔로 진행됐다. 

출발은 차이니스 타이페이의 AOC가 첫 치킨 소식을 전했다. 베로니카7이 탑4에 남으면서 분전했지만, 3위로 밀려나면서 치킨의 기회를 놓쳤다. 베로니카7은 8킬, 매드 클랜은 2킬 10위, 고앤고는 2킬 11위에 그쳤다. 

기다렸던 한국팀의 치킨 소식을 전한 팀은 매드 클랜이었다. 매치2 '미라마'에서 매드 클랜은 10킬 치킨으로 단숨에 중간 순위서 선두로 뛰어올랐다. 매치1서 8킬을 올렸던 베로니카7은 7킬을 추가하면서 15킬로 최다 킬을 기록했다. 

하지만 후반부에서는 한국팀들이 눈에 띄는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 베로니카7은 매치4에서는 0킬로 최하위에 머물면서 중간 순위서 5위까지 밀려났다. 결국 매드 클랜을 제외한 한국 팀들은 치킨 사냥에 실패했고, 매드 클랜은 매치5서 4킬, 매치6서 3킬을 추가하면서 1치킨 32킬로 4위 자리를 차지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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