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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매드 클랜, 극적 위클리 파이널 합류..한국 11개팀 진출 '쾌거'

이한빛 입력 2021. 07. 3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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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파이널 16개 슬롯 중 한국 팀이 11개 슬롯을 차지했다.

3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PUBG 위클리 시리즈(PWS) 동아시아 페이즈 2' 2주차 와일드카드 결과 매드 클랜이 종합 순위 탑4에 들며 주말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됐다.

한국 대표 12개 팀 중 11개 팀이 오는 31일과 8월 1일에 진행되는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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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파이널 16개 슬롯 중 한국 팀이 11개 슬롯을 차지했다.

3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PUBG 위클리 시리즈(PWS) 동아시아 페이즈 2' 2주차 와일드카드 결과 매드 클랜이 종합 순위 탑4에 들며 주말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됐다. 한국 대표 12개 팀 중 11개 팀이 오는 31일과 8월 1일에 진행되는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위클리 파이널에 올라갈 수 있는 한국 대표팀은 고앤고 프린스와 매드 클랜이 남은 가운데 미라마에서 1라운드가 펼쳐졌다. 올웨이즈 아웃사이드 더 서클(AOC)가 라스칼 제스터를 제압하고 치킨을 획득했다. 

2라운드에선 매드가 10킬과 함께 치킨을 차지해 잠시 중간 순위 1위에 올라섰지만, 3라운드 데토네이션 게이밍 화이트가 킬 점수로 AOC-매드를 모두 누르고 전반부를 1위로 마감했다. 4라운드에서 제타 디비전이 승리하며 4개 팀이 1치킨을 가져가게 됐고, 5라운드에서 AOC가 두 번째 치킨으로 다시 선두로 올라섰다.

운명을 가를 6라운드에서 매드가 1치킨 32킬로 큰 소득을 올리지 못하며 탈락했다. 제타가 매드보다 킬을 많이 올린 채 리뉴얼에게 치킨을 준다면 매드가 탈락할 수 있는 상황에서, 제타가 1치킨 30킬로 와일드카드를 마무리 지었다. 리뉴얼은 GEX를 꺾고 2위로 급부상, 극적으로 위클리 파이널 막차를 탔다.

이한빛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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