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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과 연결된 메시 후계자, 英 대신 스페인만 희망

한재현 입력 2021. 07. 3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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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 공격의 한 축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아스널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본인의 생각은 다르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데일리 메일' 보도를 인용해 "마르티네스가 아스널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본인의 생각은 잉글랜드가 아닌 스페인 무대를 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마르티네스는 지난 2020/2021시즌 48경기 19골을 넣으며, 인터밀란의 세리에A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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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인터밀란 공격의 한 축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아스널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본인의 생각은 다르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데일리 메일’ 보도를 인용해 “마르티네스가 아스널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본인의 생각은 잉글랜드가 아닌 스페인 무대를 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물론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에서 리오넬 메시의 후계자로 주목 받고 있다. 바르사는 한 때 그를 노렸지만, 인터밀란의 완강한 저항과 비싼 몸 값으로 영입을 접었다.

마르티네스는 지난 2020/2021시즌 48경기 19골을 넣으며, 인터밀란의 세리에A 우승에 기여했다. 올 7월에 열린 코파 아메리카에서도 맹활약하며 조국에 우승을 안겼다.

아스널은 지난 시즌 공격 부진으로 적잖이 고생했다. 니콜라 페페와 윌리안 모두 실망을 안겼기 때문이다. 검증된 마르티네스에게 접근하고 있지만, 선수 본인부터 설득시키지 못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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