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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유도 은메달리스트 2명, 방역수칙 위반으로 '퇴출' [도쿄올림픽]

박승환 입력 2021. 08. 0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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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조지아 선수 2명이 방역 수칙을 어기고 도쿄 관광에서 나섰다가 퇴출됐다.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선수촌을 이탈해 도쿄 시내를 관광한 대회 관계자의 AD카드를 박탈했다.

조지아 유도 은메달리스트 바자 마르그벨라슈빌리와 라샤 샤브다투아시빌리가 지난달 27일 방역수칙을 어기고 도쿄 시내를 관광한 사실이 밝혀진 것.

결국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해당 선수들의 AD카드를 박탈하고 퇴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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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도쿄올림픽 조지아 선수 2명이 방역 수칙을 어기고 도쿄 관광에서 나섰다가 퇴출됐다.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선수촌을 이탈해 도쿄 시내를 관광한 대회 관계자의 AD카드를 박탈했다.

도쿄올림픽 위원회는 위원회는 해당 선수들의 명단을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1일 조지아올림픽 위원회가 남자 유도 은메달리스트 바자 마르그벨라슈빌리와 라샤 샤브다투아시빌리의 퇴출 사실을 인정하면서 명단이 공개됐다.

이번 도쿄올림픽은 훈련과 경기 출전 이외의 선수촌 밖으로 외출을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선수들 또한 규약에 서명을 했다. 하지만 행동 수칙을 어긴 행동이 발했다.

조지아 유도 은메달리스트 바자 마르그벨라슈빌리와 라샤 샤브다투아시빌리가 지난달 27일 방역수칙을 어기고 도쿄 시내를 관광한 사실이 밝혀진 것. 결국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해당 선수들의 AD카드를 박탈하고 퇴출했다.

바자 마르그벨라슈빌리와 라샤 샤브다투아시빌리는 각각 한국의 안바울과 안창림을 상대로 준결승에 승리하고 결승전에 진출해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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