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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이적 개시' 케인, 다음주 토트넘과 본격 협상

한재현 입력 2021. 08. 02.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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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이 본격적으로 토트넘 홋스퍼 탈출을 시도한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텔레그래프' 보도를 인용해 "케인이 다음주 토트넘과 회담을 가질 것이며,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이적을 강하게 요청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케인의 차기 행선지로 맨시티가 유력하다.

토트넘 입장은 여전히 케인 이적 불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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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해리 케인이 본격적으로 토트넘 홋스퍼 탈출을 시도한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텔레그래프’ 보도를 인용해 “케인이 다음주 토트넘과 회담을 가질 것이며,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이적을 강하게 요청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케인은 지난 2020/2021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 이별 의지를 적극 드러냈다. 토트넘의 연이은 부진과 무관이 케인을 지치게 했다.

케인의 차기 행선지로 맨시티가 유력하다. 맨시티는 세르히오 아구에로(FC바르셀로나)의 이적으로 원톱에 공백이 생겼다. 가브리에우 제주스만으로 한 시즌을 치를 수 없기에 케인 같은 특급 공격수는 필요하다.

토트넘 입장은 여전히 케인 이적 불가다. 맨시티가 1억 파운드(약 1,602억 원)를 제시했지만, 이마저 거절했다. 토트넘과 계약은 2024년 여름까지 3년 더 남아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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