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OSEN

로메로, 드디어 토트넘으로 향한다.. 이적료 689억

우충원 입력 2021. 08. 02. 08:54

기사 도구 모음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으로 향한다.

토크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로메로 영입을 위해 4300만 파운드(689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했고 아탈란타가 토트넘의 제안을 받아들였다"면서 "한때 협상이 결렬되기도 했지만 토트넘과 아탈란타는 계속해서 협상을 이어왔다. 이제 로메로는 토트넘으로 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으로 향한다. 

토크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로메로 영입을 위해 4300만 파운드(689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했고 아탈란타가 토트넘의 제안을 받아들였다"면서 "한때 협상이 결렬되기도 했지만 토트넘과 아탈란타는 계속해서 협상을 이어왔다. 이제 로메로는 토트넘으로 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유벤투스가 소속된 로메로에 대해 아탈란타는 1600만 유로(216억 원)를 유벤투스에 지불하고 그를 완전 영입한 뒤 토트넘에 되파는 형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여름 아탈란타에 합류한 로메로는 곧바로 주전 자리를 꿰찼다. 2020-2021시즌 리그 31경기(교체출전 2회)에 출전, 세리에A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린 데다 최고의 수비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7월에 열린 코파 아메리카 대회에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팀의 우승에 일조했다.

바르셀로나도 로메로 영입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토트넘과 로메로 사이에는 개인협상도 펼쳐진 상황. 따라서 바르셀로나 보다는 로메로가 토트넘으로 이적 가능성이 더 높은 상황이다.  /10bird@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