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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프리시즌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신인섭 입력 2021. 08. 0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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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프리시즌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토트넘 훗스퍼는 31일(한국 시간)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프리시즌 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이에 토트넘 훗스퍼가 오랫동안 경기장을 찾지 못한 팬들을 위해 공개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이 끝난 뒤, 토트넘 선수단은 팬들과 인사를 건네며 오랜만에 교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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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신인섭 인턴기자) 손흥민이 프리시즌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토트넘 훗스퍼는 31일(한국 시간)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프리시즌 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EPL)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무관중으로 시즌 대부분을 보냈다. 이에 토트넘 훗스퍼가 오랫동안 경기장을 찾지 못한 팬들을 위해 공개 훈련을 실시했다.

수 천명의 팬들이 공개 훈련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훈련은 90분가량 진행됐다. 훈련이 끝난 뒤, 토트넘 선수단은 팬들과 인사를 건네며 오랜만에 교감했다.

손흥민도 오랜만에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손흥민은 "아름다운 경기장, 이것 좀 보세요. 대단한 사람들이야. 와줘서 감사합니다. 스퍼스(Come on your Spurs)"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토트넘 훗스퍼는 지난달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을 선임했다. 누누 감독 체제에서 치러진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손흥민은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와 MK돈스와의 경기에 출전하며 2골 3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 훗스퍼는 오는 5일과 8일(한국 시간) 마인드 시리즈로 첼시와 아스날을 차례로 만난다. 

마인드 시리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제한이 해제되면서 커뮤니티의 더 나은 정신 건강과 웰빙을 지원하기 위해 토트넘, 첼시, 아스날 간의 프리시즌 맞대결이다. 

이후 토트넘은 오는 16일(한국 시간) 맨체스터시티와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맞대결을 시작으로 리그 레이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토트넘 훗스퍼 공식 트위터 캡처

신인섭 기자 offtheball943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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