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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에서 가장 효율적인 빅서버는? 베레티니

김홍주 입력 2021. 08. 02. 11:31 수정 2021. 08. 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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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에서 서브는 경기를 풀어나가는데 매우 중요하다.

 서비스 에이스에서 더블폴트를 차감하면 순수한 자신의 서브 득점이 나온다.

7월 18일까지의 ATP 자료를 분석해보면 이 부문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서브를 구사한 선수는 윔블던 준우승자인 196cm의 마테오 베레티니(이탈리아)다.

베레티니는 7월 18일까지 출전한 39경기에서 총 430개의 에이스를 기록하며 이 부문 2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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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오 베레티니

남자 테니스에서 서브는 경기를 풀어나가는데 매우 중요하다. 누구든지 서비스 에이스는 높이고, 더블폴트는 줄이고 싶어한다. 서비스 에이스에서 더블폴트를 차감하면 순수한 자신의 서브 득점이 나온다. 

7월 18일까지의 ATP 자료를 분석해보면 이 부문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서브를 구사한 선수는 윔블던 준우승자인 196cm의 마테오 베레티니(이탈리아)다. 

서비스 에이스를 가장 많이 터뜨린 선수는 알렉산더 부블릭(카자흐스탄)으로 517개를 기록했다. 베레티니는 7월 18일까지 출전한 39경기에서 총 430개의 에이스를 기록하며 이 부문 2위이다. 하지만 부블릭은 더블폴트를 227차례나 했는데 베레티니는 58번에 불과하다. 

두 가지 통계를 조합해보면 베레티니의 서브 효율성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스-더블폴트 순위, 7월 18일자>

글= 김홍주 기자(tennis@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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