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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탄 '음양문', 사전예약 50만 돌파..8월 중 정식 출시

최지영 입력 2021. 08. 0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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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문'이 사전예약자가 벌써 50만을 넘어섰다.

2일 신스틸러(Scene Stealer, 사내이사 유창완)는 자사의 MMORPG 신작 '음양문'이 게이머들의 관심과 인기에 힘입어 사전예약 개시 5일 만에 참여자 수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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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음양문’이 사전예약자가 벌써 50만을 넘어섰다.

2일 신스틸러(Scene Stealer, 사내이사 유창완)는 자사의 MMORPG 신작 ‘음양문’이 게이머들의 관심과 인기에 힘입어 사전예약 개시 5일 만에 참여자 수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음양문’은 ‘신강호’, ‘강호: 극’ 등 쟁쟁한 대작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국내 게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모바일 게임 기업 신스틸러의 신작 MMORPG다. 지난달 28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이 게임은 이용자들의 기대감 속에 별다른 홍보와 마케팅 없이도 개시 이틀 만에 신청자 수가30만 명을 돌파하고, 5일 차에 50만 명을 넘어서면서 올 여름을 제패할 기대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음양문’의 사전예약은 게임 출시 전까지 구글플레이 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신청자 전원에게 게임 초반 플레이에 도움이 될 ‘귀속원보 200개’, ‘은화 100만 개’, ‘1.5배 경험 물약 2개’ 등의 재화와 아이템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게임은 이달 중 정식 출시 예정이다.

‘음양문’은 검성, 비검, 화마, 악귀, 금강 등 각자의 역할과 개성이 뚜렷한 다섯 가지 캐릭터가 등장하며, 천계를 둘러싼천족과 마족의 대규모 전쟁을 배경으로 한다. 동양 판타지를 기반으로 한 수려한 그래픽과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액션 이펙트로 전투의 손맛과 더불어 보는 재미까지 충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방치형 RPG의 오프라인 육성 시스템을 포함한 30여 가지의 성장 시스템과 PvP, PvE는 물론 공성전(RvR), 대규모 서버 전장까지 이용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다채로운 전투 및 협동 콘텐츠, 전장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쾌적한 플레이 환경 등 게이머들을 사로잡을 만한 매력적인 콘텐츠를 대거 갖추고 있다.

신스틸러는 ‘음양문’ 사전예약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 출시 전까지 공식 카페 내 자유게시판에 기대평을 남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 원’을 증정하고, 인증 게시판에 사전예약 참여 스크린샷을 올린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는 ‘구글 기프트카드 5만 원’을, 10명에게는 ‘구글 기프트카드 3만 원’을 각각 지급한다. 아울러 게임 출시 후에는 공식 카페 누적 가입 인원에 따라 이용자 전원에게 귀속 원보와 은화를 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신스틸러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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