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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7회 삼자범퇴 성공(7보)

안형준 입력 2021. 08. 0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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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7회를 삼자범퇴로 막아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은 8월 4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경기에 선발등판했다.

류현진은 7회 선두타자 로베르토 페레즈를 6구 승부 끝에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류현진은 7회까지 99구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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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류현진이 7회를 삼자범퇴로 막아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은 8월 4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경기에 선발등판했다.

류현진은 이날 리즈 맥과이어와 배터리 호흡을 맞춰 시즌 21번째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류현진은 6회까지 2실점했다.

류현진은 7회 선두타자 로베르토 페레즈를 6구 승부 끝에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후속타자 어니 클레멘트를 4구만에 내야 직선타로 막아냈고 마일스 스트로까지 6구 승부 끝에 삼진으로 막아냈다.

류현진은 7회까지 99구를 던졌다.(자료사진=류현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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