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엑스포츠뉴스

FIVB "다시 말하지만, 김연경은 하나뿐인 스타" [해시태그#도쿄]

조은혜 입력 2021. 08. 04. 13:05 수정 2021. 08. 04. 13:17

기사 도구 모음

 FIVB(국제배구연맹)가 4강 진출을 이끈 김연경의 활약을 조명했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4일 일본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8강 터키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17-25, 25-17, 28-26, 18-25, 15-13)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승리로 한국은 2012년 런던올림픽 이후 9년 만에 4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은 25년 만의 메달을 노린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FIVB(국제배구연맹)가 4강 진출을 이끈 김연경의 활약을 조명했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4일 일본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8강 터키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17-25, 25-17, 28-26, 18-25, 15-13)로 승리했다.

풀세트로 향한 접전, 이날 에이스 김연경은 블로킹 1개, 서브에이스 1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리며 한국의 공격을 이끌었다. 28점은 터키 선수들을 포함한 전체 선수 중 가장 많은 득점이다.

이날 경기 후 공식 SNS에 한국의 4강 진출 소식을 알린 FIVB는 김연경의 사진을 따로 게재하며 "늘 반복해서 했던 말이지만, 김연경은 수많은 별들 중에서도 단 하나 뿐인 스타"라며 김연경의 독보적인 활약에 감탄을 보냈다.

한편 이날 승리로 한국은 2012년 런던올림픽 이후 9년 만에 4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은 25년 만의 메달을 노린다. 한국 여자배구는 지난 1976년 몬트리올 대회에서 동메달 이후 그 명맥이 끊겼고, 이번 도쿄 대회에서 4강 신화를 쓴 뒤 메달 획득에도 도전한다.

사진=연합뉴스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