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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여자농구, 올림픽 8강서 탈락..아시아 일본만 남았다 

서정환 입력 2021. 08. 0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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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자농구의 도전이 8강에서 멈췄다.

중국여자농구대표팀은 4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개최된 '2020 도쿄올림픽 여자농구 8강전'에서 세르비아에 70-77로 패해 탈락했다.

중국은 남자농구의 올림픽 본선좌절에 이어 여자농구가 메달을 기대했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이제 아시아에서 일본여자농구만 8강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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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중국여자농구의 도전이 8강에서 멈췄다. 

중국여자농구대표팀은 4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개최된 ‘2020 도쿄올림픽 여자농구 8강전’에서 세르비아에 70-77로 패해 탈락했다. 

아쉬운 패배였다. 중국은 3쿼터까지만 해도 58-49로 9점을 앞서면서 승리를 확신했다. 높이에서 앞선 중국은 3점슛과 속공까지 터지면서 손쉽게 경기를 풀었다. 

하지만 4쿼터가 문제였다. 중국은 4쿼터에서 12점을 득점하면서 무려 28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중국은 종료 1분 53초를 남기고 70-70 동점 상황에서 연속 7점을 내주며 패했다. 

세르비아는 조별리그에서 한국을 65-61로 이겨서 탈락시킨 팀이다. 중국은 남자농구의 올림픽 본선좌절에 이어 여자농구가 메달을 기대했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이제 아시아에서 일본여자농구만 8강에 남았다. 일본여자농구는 오후 5시 20분에 벨기에를 상대로 4강 진출을 노린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서는 일본의 승리가 예상된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2021/08/04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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