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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 종합격투기 M-1 글로벌 한국 상륙!

이상완 기자 입력 2021. 09. 1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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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격투기(MMA) M-1 글로벌이 국내 안방을 찾는다.

M-1 글로벌은 1997년에 시작해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최고의 MMA 리그로, 높은 수준의 흥미로운 경기를 개최하여 전 세계에 MMA 스포츠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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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격투기(MMA) M-1 글로벌이 국내 안방을 찾는다.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에서 편성한다고 밝혔다. 사진|M-1 글로벌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격투기(MMA) M-1 글로벌이 국내 안방을 찾는다.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대표이사 이강영)는 매주(평일ㆍ주말) M-1 글로벌 챌린지 31 대회부터 편성한다고 15일 전했다.

M-1 글로벌은 1997년에 시작해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최고의 MMA 리그로, 높은 수준의 흥미로운 경기를 개최하여 전 세계에 MMA 스포츠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년 이상의 기간 동안 러시아, 미국, 일본, 브라질,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 불가리아, 핀란드 등 전 세계에서 150 경기 이상의 챌린지(Challenge) 대회를 안정적으로 개최했다. 규모와 수준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2012년에는 한국에서도 처음으로 개최되기도 했다.

효도르 에밀리엔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안드레이 알롭스키, 제가드 무사시, 알리스테 오버림, 안드레이 시메노프, 제프 몬순, 유신 오카미, 길버트 이블, 벤 로스웰 등의 세계적인 스타 파이터들이 뛰었다.

M-1 글로벌 코리아 강백호 회장은 "저희 경기는 전 세계 220개국 이상에서 방송되며 라이브와 재방송을 송출하고 있다"며 "M-1 글로벌 경기의 높은 수준과 높은 방송 영상 퀄리티는 미국 CBS 와 Showtime 등의 최대 방송사들과 파트너쉽을 유지하게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M-1 브랜드는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 미국의 UFC와 같은 세계 최대의 인지도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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