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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 데뷔' 토미야스, "감독이 뛰라면 공격수도 가능해"

허윤수 입력 2021. 09. 1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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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무대에 성공적으로 발을 내민 토이먀스 타케히로(아스널)가 자신감을 보였다.

올여름 토미야스는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다.

3연패에 빠져있던 아스널은 토미야스를 선발로 내세우며 노리치 시티를 꺾었다.

끝으로 토미야스는 아스널 팬들에게 "난 양발을 모두 사용하며 수비 전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 또 다음 상황을 읽을 수 있는 지능적인 선수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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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잉글랜드 무대에 성공적으로 발을 내민 토이먀스 타케히로(아스널)가 자신감을 보였다.

올여름 토미야스는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다. 애초 토트넘 홋스퍼행 가능성이 점쳐졌지만, 최종적으로 아스널로 향했다.

아스널이 토미야스를 원한 이유는 명확했다. 풀백과 센터백을 모두 볼 수 있는 토미야스를 활용해 니콜라스 페페의 공격력을 살리면서 반대편에 있는 키어런 티어니의 전진 배치를 그렸다.

데뷔전은 성공적이었다. 3연패에 빠져있던 아스널은 토미야스를 선발로 내세우며 노리치 시티를 꺾었다.

노리치전에서 토미야스는 7차례 공중볼 경합 승리와 적재적소의 태클, 가로채기 능력까지 선보였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토미야스가 자신의 역할을 잘 이해했다. 훌륭했다”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토미야스는 더 나은 모습과 함께 주어진 역할에 모든 걸 쏟아붓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15일(한국시간) ‘트리뷰나’에 따르면 토미야스는 구단을 통해 “최적의 포지션이 어디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가장 중요한 건 경기에 나서는 것이다”라며 포지션에 구애받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감독이 공격수로 뛰어야 한다고 말한다면 최전방에서 뛸 것이다. 이렇듯 나에게 포지션은 중요한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토미야스는 아스널 팬들에게 “난 양발을 모두 사용하며 수비 전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 또 다음 상황을 읽을 수 있는 지능적인 선수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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