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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승부차기까지 끌고 간 빠툼, 패배에도 "계획한대로 잘 했다"

김가을 입력 2021. 09. 1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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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한대로 잘 나왔다."

수라차이 자투라파타라퐁 빠툼 유나이티드(태국) 감독대행의 말이다.

빠툼은 방역 지침에 따른 격리 문제 탓에 아우렐리오 비드마르 감독 대신 전 감독이자 현 수석코치인 자투라파타라퐁이 임시로 지휘봉을 잡았다.

경기 뒤 자투라파타라퐁 감독대행은 "경기 전 계획한대로 잘 나왔다. 전북과의 경기에 최선을 다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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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기자 회견 캡처

[전주=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계획한대로 잘 나왔다."

수라차이 자투라파타라퐁 빠툼 유나이티드(태국) 감독대행의 말이다. 빠툼은 방역 지침에 따른 격리 문제 탓에 아우렐리오 비드마르 감독 대신 전 감독이자 현 수석코치인 자투라파타라퐁이 임시로 지휘봉을 잡았다.

빠툼은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2021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16강전에서 승부차기 끝 패했다. 두 팀은 연장전까지 1대1로 팽팽했다. 경기를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그 결과 2-4 패배. 구단 첫 ACL 16강에 진출했던 빠툼은 도전을 마감했다.

경기 뒤 자투라파타라퐁 감독대행은 "경기 전 계획한대로 잘 나왔다. 전북과의 경기에 최선을 다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모든 면에서 다 잘했다. 최선을 다한 점이 가장 잘했다. 전북도 열심히 해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전주=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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