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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ACL 8강에서 '현대가더비' 성사.. 포항은 나고야와 격돌

허인회 기자 입력 2021. 09. 17. 16:30 수정 2021. 09. 1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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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추첨이 완료됐다.

17일 오후 4시(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AFC 본부에서 2021 AFC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동아시아지역은 K리그 세 팀 울산현대, 전북현대, 포항스틸러스와 J리그의 나고야그램퍼스가 8강에 진출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동아시아지역 8강·4강전은 모두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단판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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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허인회 기자=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추첨이 완료됐다.


17일 오후 4시(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AFC 본부에서 2021 AFC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동아시아지역은 K리그 세 팀 울산현대, 전북현대, 포항스틸러스와 J리그의 나고야그램퍼스가 8강에 진출했다. 추첨 결과 전북과 울산이 맞붙게 됐고, 포항은 나고야와 격돌한다. 8강에서 현대가더비가 성사됐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동아시아지역 8강·4강전은 모두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단판으로 개최된다. 8강은 10월 17일, 4강은 10월 20일에 열린다. 울산과 포항은 홈구장은 아니지만 부담스러운 장거리 원정은 피할 수 있게 됐다. 결승전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1월 23일에 단판으로 열릴 예정이다.


서아시아지역은 알힐랄, 알나스르(이상 사우디아라비아), 페르세폴리스(이란), 알와흐다(UAE)가 8강에 진출했다. 알나스르와 알와흐다가 붙고, 페르세폴리스와 알힐랄이 만난다. 서아시아지역 역시 사우디에서 8강·4강전이 모두 개최된다. 8강은 10월 16일, 4강은 10월 19일이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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