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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투, 손흥민 첼시전에도 결장하면 문제 발생' (英 언론)

입력 2021. 09. 1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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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부상 복귀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토트넘이 첼시전을 앞두고 있다.

영국 풋볼런던은 18일 '손흥민은 첼시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르는 것을 희망할 것'이라며 '손흥민이 경기에 출전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토트넘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은 해결해야 할 심각한 문제를 안게 될 것이다. 모우라와 베르바인은 프랑스 원정에서 문제를 겪었다'는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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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부상 복귀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토트넘이 첼시전을 앞두고 있다.

토트넘은 20일 오전(한국시간)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첼시를 상대로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를 치른다. 손흥민은 대표팀 소집 이후 종아리 부상을 당한 가운데 토트넘 복귀 후 2경기에서 결장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결장했던 지난 11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0-3 완패를 당했고 17일 열린 렌(프랑스)과의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 원정 경기에선 2-2로 비겼다.

영국 풋볼런던은 18일 '손흥민은 첼시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르는 것을 희망할 것'이라며 '손흥민이 경기에 출전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토트넘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은 해결해야 할 심각한 문제를 안게 될 것이다. 모우라와 베르바인은 프랑스 원정에서 문제를 겪었다'는 뜻을 나타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부재와 함께 공격진이 침묵하고 있다.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선 무득점 패배를 당했다. 렌과의 원정 경기에서는 상대 자책골과 미드필더 호이비에르의 득점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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