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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승' 뷰캐넌 "팀이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만드는 게 가장 중요"[MD코멘트]

입력 2021. 09. 1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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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

끝으로 뷰캐넌은 "컨디션은 좋은 상태이고 내 일은 팀이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만들어 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남은 경기도 집중해서 최대한 이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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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팀이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

삼성 에이스 데이비드 뷰캐넌이 시즌 12승(4패)을 달성했다. 18일 인천 SSG전서 7이닝 10피안타(2피홈런) 1탈삼진 2사사구 4실점했다. 적지 않은 안타를 맞았으나 야수들의 넉넉한 득점지원, 탄탄한 수비 지원을 받으면서 승리를 품에 안았다.

뷰캐넌은 "타자들에게 먼저 고맙다고 얘기를 해야 할 것 같다. 경기 전에 스트라이크를 많이 던지자는 계획을 세웠는데 타자들이 초반부터 점수차를 많이 내주면서 더 공격적으로 수월하게 스트라이크를 많이 던질 수 있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것 같다"라고 했다.

끝으로 뷰캐넌은 "컨디션은 좋은 상태이고 내 일은 팀이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만들어 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남은 경기도 집중해서 최대한 이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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