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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SON 첼시전 출격 가능성, "밤낮으로 몸 만드는 중"(西 매체)

한재현 입력 2021. 09. 1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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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잠시 이탈했던 손흥민이 첼시와 중요한 런던 더비를 앞두고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손흥민의 첼시전 선발 출전을 확신했다.

'마르카'는 "손흥민이 첼시전 출전을 위해 밤낮으로 몸을 만드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이번 첼시전에서 손흥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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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부상으로 잠시 이탈했던 손흥민이 첼시와 중요한 런던 더비를 앞두고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토트넘은 20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첼시와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토트넘의 최근 흐름이 좋지 않다. 크리스탈 팰리스와 4라운드 원정에서 0-3으로 참패했고, 이어진 스타드 렌과 UEFA 컨퍼런스 리그 원정에서 2-2로 비겼다.

이는 손흥민의 결장이 영향을 미쳤다. 최근 흐름이 좋은 그가 종아리 부상 여파로 빠지자 토트넘의 공격에 맥이 풀렸다. 해리 케인은 여전히 맨체스터 시티 이적설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손흥민의 첼시전 선발 출전을 확신했다. ‘마르카’는 “손흥민이 첼시전 출전을 위해 밤낮으로 몸을 만드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이번 첼시전에서 손흥민이 필요하다. 손흥민 역시 첼시 상대로 2골을 넣을 정도로 약하지 않다. 종아리 부상이 경미했던 만큼 돌아올 가능성은 충분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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