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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1 20골' 황의조, 박주영 '亞 최다골' 기록에 -5골

이균재 입력 2021. 09. 22. 00:34 수정 2021. 09. 2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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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의조(보르도)가 프랑스 리그1 통산 20번째 골을 터트리며 아시아 선수 득점 2위에 올랐다.

21일(이하 한국시간) 리그1 홈페이지에 따르면 황의조는 리그 통산 20번째 골을 기록해 이 부문 아시아 선수 2위로 올라섰다.

이로써 황의조는 박주영(전 AS모나코)과 프랭크 파리나(호주)에 이어 아시아 선수 중 3번째로 리그1 20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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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르도 SNS.

[OSEN=이균재 기자] 황의조(보르도)가 프랑스 리그1 통산 20번째 골을 터트리며 아시아 선수 득점 2위에 올랐다.

21일(이하 한국시간) 리그1 홈페이지에 따르면 황의조는 리그 통산 20번째 골을 기록해 이 부문 아시아 선수 2위로 올라섰다.

황의조는 지난 19일 열린 2021-22 리그1 6라운드 생테티엔과 원정 경기서 팀의 2골을 모두 책임지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황의조는 박주영(전 AS모나코)과 프랭크 파리나(호주)에 이어 아시아 선수 중 3번째로 리그1 20골을 기록했다.

박주영은 2008-09시즌부터 2010-11시즌까지 3년간 모나코서 25골을 기록, 리그1 아시아 선수 최다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황의조는 2019-20시즌을 앞두고 보르도로 이적해 데뷔 시즌 6골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엔 12골을 추가하며 리그1 정상급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황의조의 현재 기세를 감안하면, 이번 시즌 내로 박주영을 넘어설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황의조는 오는 23일 몽펠리에전서 리그 3호골을 조준한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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