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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출발' 레슬링협회, 'Again 1976' 홍보대사 위촉

서봉국 입력 2021. 09. 23. 17:33 수정 2021. 09. 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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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레슬링협회가 'Again 1976' 홍보대사에 배우 김기무와 박선우, 아나운서 김환 씨를 위촉했습니다.

협회는 레슬링 발전의 시작점인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대한민국 최초 금메달의 영광처럼 다시 한번 새로운 세대의 레슬링 발전을 위해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습니다.

세 명의 홍보대사는 향후 레슬링 종목이 국민들에게 친근감 있는 스포츠로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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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레슬링협회가 'Again 1976' 홍보대사에 배우 김기무와 박선우, 아나운서 김환 씨를 위촉했습니다.

협회는 레슬링 발전의 시작점인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대한민국 최초 금메달의 영광처럼 다시 한번 새로운 세대의 레슬링 발전을 위해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습니다.

세 명의 홍보대사는 향후 레슬링 종목이 국민들에게 친근감 있는 스포츠로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도쿄올림픽 '노메달' 등 침체를 겪고 있는 한국레슬링은 신임 조해상 회장 체제로 앞서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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