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국민일보

[포토] 코리안 빅리거 총출동.. 뜨거운 유럽축구

입력 2021. 09. 23. 21:43

기사 도구 모음

유럽파 코리언리거들이 23일(한국시간) 소속팀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다음 달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소집을 앞둔 파울루 벤투 국가대표팀 감독을 미소짓게 했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프턴과 카라바오컵 32강 원정 경기에서 드리블하는 모습.

프랑스 리그앙 몽펠리에와 원정 경기에서 2경기 연속골을 꽂아 넣고 손을 번쩍 든 보르도 황의조.

토트넘전에서 슈팅을 하는 울버햄프턴의 황희찬.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유럽파 코리언리거들이 23일(한국시간) 소속팀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다음 달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소집을 앞둔 파울루 벤투 국가대표팀 감독을 미소짓게 했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프턴과 카라바오컵 32강 원정 경기에서 드리블하는 모습.


프랑스 리그앙 몽펠리에와 원정 경기에서 2경기 연속골을 꽂아 넣고 손을 번쩍 든 보르도 황의조.


토트넘전에서 슈팅을 하는 울버햄프턴의 황희찬.


스페인 라리가 마요르카의 이강인이 레알 마드리드와 리그 경기에서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하는 장면.

AFP연합뉴스, AP연합뉴스, EPA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