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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알, 손흥민과 한솥밥 먹는다? "토트넘-맨유 스와프딜 추진 중"

김태욱 기자 입력 2021. 09. 2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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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앙토니 마시알(맨유)과 탕귀 은돔벨레(토트넘) 맞교환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4일(한국시각) 글로벌 매체 ESPN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는 1월 마시알을 내보내려 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맨유는 마시알을 방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맨유가 토트넘과 맞교환을 고민하고 있다"라며 "(맨유가) 은돔벨레와 (마시알) 스와프딜로 미드필더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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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앙토니 마시알과 토트넘 홋스퍼의 탕귀 은돔벨레의 맞교환 가능성을 제기했다. 사진은 은돔벨레(왼쪽)와 마시알(오른쪽).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앙토니 마시알(맨유)과 탕귀 은돔벨레(토트넘) 맞교환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4일(한국시각) 글로벌 매체 ESPN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는 1월 마시알을 내보내려 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마시알은 최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합류하며 팀내 입지가 불안해졌다. 나아가 최근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지난 23일 2021-2022 카라바오컵 32강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침묵하며 15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데 실패했다.

이에 맨유는 마시알을 방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맨유가 토트넘과 맞교환을 고민하고 있다"라며 "(맨유가) 은돔벨레와 (마시알) 스와프딜로 미드필더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의 미드필더 은돔벨레는 토트넘 역대 최고 이적료(830억)를 기록하며 2019년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으나 팀내 입지가 불안정하다. 현재 토트넘 사령탑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은 은돔벨레에게 많은 출전기회를 부여하고 있지 않다. 이번 시즌 은돔벨레의 공식전 선발 출전 기록은 2경기에 불과하다.

김태욱 기자 taewook970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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