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머니S

'1470억원' 호날두, 축구선수 수입 단독 선두

김태욱 기자 입력 2021. 09. 24. 15:33

기사 도구 모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축구선수 수입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4일(한국시각) 축구매체 풋볼존웹은 미국 매체 포브스를 인용해 호날두가 올해 총 1억2500만달러(약 1470억원)로 축구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메시의 올해 예상 수입은 1억1000만달러(약 1293억원)로 호날두에 근소하게 뒤처졌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24일(한국시각) 축구매체 풋볼존웹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해 축구선수 수입 전체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경기 중인 호날두 모습. /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캡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축구선수 수입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4일(한국시각) 축구매체 풋볼존웹은 미국 매체 포브스를 인용해 호날두가 올해 총 1억2500만달러(약 1470억원)로 축구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지난해 1억1700만달러(약 1375억원)를 기록해 메시의 1억2600만달러(약 1481억원)에 이어 2위에 선정됐다. 지난해 단독 선두 메시는 올해 2위에 올랐다. 메시의 올해 예상 수입은 1억1000만달러(약 1293억원)로 호날두에 근소하게 뒤처졌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와 메시의 뒤를 이은 3~4위는 모두 파리 생제르맹 선수다.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는 9500만달러(약 1116억원)의 수입이 예상돼 3위에 위치했으며 4위 킬리안 음바페(파리)는 4300만달러(약 505억원)로 전체 4위에 올랐다.

이날 전체 7위는 약 411억원의 수입이 예상되는 전 바르셀로나 스타 안드레아스 이니에스타가 차지했다. 이니에스타는 2019년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떠나 일본 프로축구 빗셀 고베 유니폼을 입었다.

김태욱 기자 taewook9703@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