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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오리진', 북미 지역 CBT 진행

최종배 입력 2021. 09. 24. 16:20 수정 2021. 09. 2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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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는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북미 지역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를 23일부터 27일(현지 기준)까지 진행한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그라비티가 지난 2020년 7월 국내 선보인 '라그나로크' IP의 모바일 MMORPG다.

이 게임은 그라비티의 PC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정통성을 이은 그래픽과 게임성으로 국내 출시 후 3개월 이상 매출 탑 10위 자리에 오르는 등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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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는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북미 지역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를 23일부터 27일(현지 기준)까지 진행한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그라비티가 지난 2020년 7월 국내 선보인 '라그나로크' IP의 모바일 MMORPG다. 이 게임은 그라비티의 PC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정통성을 이은 그래픽과 게임성으로 국내 출시 후 3개월 이상 매출 탑 10위 자리에 오르는 등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북미 지역 론칭은 올 하반기에 진행할 예정이며 사전예약은 지난 8월 10일부터 시작됐다.  

그라비티는 "이번 CBT를 통해 론칭 전 마지막으로 북미 지역 유저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점검해 게임에 적용할 예정이다. 현지 유저가 만족할 만한 수준의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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