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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작 가뭄' 해소된 게임들, 닌텐도 다이렉트 내용은? - ⓕ

이솔 입력 2021. 09. 2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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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7시 공개된 닌텐도 다이렉트.

이후 펼쳐진 다이렉트에서는 그 동안 소식이 감감했던 스플래툰3와 베요네타3가 동시에 공개됐다.

또한, 이번 다이렉트에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주인공이 고원에 있는 수상한 털뭉치같은 구체에 접촉하자 이상한 괴물로 변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공개된 영상의 마지막에서는 커다란 괴수를 쫒는 베요네타(소환물)의 모습과, 붉은 배경의 달을 바라보는 한 신원미상의 인물이 비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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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툰 및 베요네타, 후속작 공개
'게임 플레이' 모습 포함, 긴 시간 할애
사진=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MHN스포츠 이솔 기자) 24일 오전 7시 공개된 닌텐도 다이렉트. 영상 중반부부터는 다소 긴 시간을 할해해 그들의 '마리오 영화'를 홍보했다.

이후 펼쳐진 다이렉트에서는 그 동안 소식이 감감했던 스플래툰3와 베요네타3가 동시에 공개됐다. 이번에는 단순 정보 외에도 '게임 플레이'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정보가 등장해 게이머들의 추측을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닌텐도 공식 유튜브 채널

스플래툰3 - 포유류들의 귀환 (2022)

스위치 최초 밀리언셀러로써 발돋움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으나, 지난 2017년(국내 2019년) 이후 별다른 소식이 없었던 스플래툰이 '3'넘버링으로 돌아온다.

전작에서의 게임성을 살리면서도 굴러다니면서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는 게 모양의 로봇과 더불어 벽에 로프를 발사해 이동하는 로프 액션(무장) 등이 추가되는 등 전작과는 사뭇 다른 풍경 또한 볼 수 있었다.

사진=닌텐도 공식 유튜브 채널

또한, 이번 다이렉트에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주인공이 고원에 있는 수상한 털뭉치같은 구체에 접촉하자 이상한 괴물로 변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정황 상 이 '변신'과 관련된 이야기 혹은 기능을 싱글플레이에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닌텐도 공식 유튜브 채널

베요네타3 

SNS를 통해 팬들을 애태웠던 베요네타가 드디어 새로운 넘버링으로 돌아왔다. 베요네타는 이번 작품에서는 '천사' 대신 거대한 괴수들과 맞서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게임으로, 데빌 메이 크라이와 같은 화려한 컨트롤과 타격감을 지닌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에서 벌어진 사건의 중심이었던 각종 소환물들을 소환해서 싸울 수 있다. 특히 공개된 적들이 매우 거대한 덩치를 자랑하고 있는 만큼, 그들과 동등한 덩치를 자랑하는 소환물들의 활약이 어느때보다도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닌텐도 공식 유튜브 채널

공개된 영상의 마지막에서는 커다란 괴수를 쫒는 베요네타(소환물)의 모습과, 붉은 배경의 달을 바라보는 한 신원미상의 인물이 비춰졌다. 잔느의 새로운 모습으로 추측하는 인물들도 있지만, 올해 20주년을 맞은 '데빌 메이 크라이'의 버질의 모습과 매우 흡사해보이는 외모를 가지고 있는 만큼 여성보다는 남성으로 보인다.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에서 사라진 롭트 대신 또 어떤 세력이 베요네타와 대치할지, '버질'과 닮은 인물이 과연 작중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많은 게이머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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