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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교체 횟수' 초과로 몰수패

KBS 입력 2021. 09. 24. 22:03 수정 2021. 09. 2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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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에서 선수 교체 횟수를 초과한 팀이 몰수패를 당하는 보기 드문 일이 벌어졌습니다.

1대 1로 맞선 후반 추가 시간, 광주의 김봉진이 엄지성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습니다.

알고 보니 김봉진의 투입은 한 경기에 허용된 선수 교체 규정 횟수 3회를 넘어선 4회째였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광주와 제주의 1대 1 무승부로 끝났지만 광주의 책임을 물어 3대 0 몰수패로 결과를 정정했습니다.

광주 구단은 대기심의 실수를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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