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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골-도움 선두' 넘어 이제는 '리그 선두' 도전

이솔 입력 2021. 09. 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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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도움-공격포인트까지, 모든 개인 기록 분야에서 선두에 올라 있는 맨유가 이제는 '리그 선두'를 노린다.

25일 오후 8시 30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는 맨유가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리그 정상에 도전한다.

'개인 지표 1위'들의 맹공을 아스톤빌라의 수비진들이 버텨낼 수 있을까? 아니면 맨유가 아스톤빌라를 물리치고 '천사'의 자비 속에서 리그 1위로 올라서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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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티비 나우 제공

(MHN스포츠 이솔 기자) 득점-도움-공격포인트까지, 모든 개인 기록 분야에서 선두에 올라 있는 맨유가 이제는 '리그 선두'를 노린다.

25일 오후 8시 30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는 맨유가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리그 정상에 도전한다.

카라바오컵에서 휴식을 취한 맨유는 모든 선수들의 기량이 절정에 올라 있다. 득점 공동 선두의 브루노 페르난데스(4골), 5경기 7도움을 적립한 도움 선두 폴 포그바(7도움)등 막강한 공격력을 발휘하며 리그 13골로 팀 전체 득점 선두에도 이름을 올렸다.

사진=맨유 공식 SNS, 호날두

특히 맨유 복귀 이후 세 경기에서 4골을 만들어낸 호날두가 마치 과거의 '즐라탄'처럼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때로는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서며 상대팀을 혼란시키기도, 솔샤르 감독의 옆에서 감독처럼 선수들을 응원하기도 하는 그는 특유의 승부욕으로 맨유에 위닝 멘탈리티를 불어넣고 있다.

상대팀인 아스톤 빌라는 잭 그릴리시의 공백이 뼈저리다. 승격팀인 왓퍼드에게 한 점 차 패배를, 브랜트퍼드에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간발의 차이로 아쉬운 결과를 기록했다.

결국 지난 18-19시즌 승격한 바 있는 아스톤 빌라는 신입생들의 적응을 돕는 '천사 선임자'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유일한 위안거리는 리그 6위 에버턴에게 거둔 3-0 승리다.

'개인 지표 1위'들의 맹공을 아스톤빌라의 수비진들이 버텨낼 수 있을까? 아니면 맨유가 아스톤빌라를 물리치고 '천사'의 자비 속에서 리그 1위로 올라서게 될까. 해당 경기는 25일 저녁 8시 30분 스포티비 온(ON) 및 나우(NOW)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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