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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FIFA22 게임능력치 89..케인90 이어 팀내 두 번째 

서정환 입력 2021. 09. 2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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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스타' 손흥민(29, 토트넘)이 게임에서도 능력을 인정받았다.

축구게임 FIFA22가 지난 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손흥민의 능력치는 89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손흥민처럼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능력치가 고른 선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8명에 불과하다.

해리 케인이 능력치 90으로 토트넘에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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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판타지스타’ 손흥민(29, 토트넘)이 게임에서도 능력을 인정받았다. 

축구게임 FIFA22가 지난 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손흥민의 능력치는 89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22골, 17도움으로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세부적으로 보면 손흥민의 드리블 능력치는 87에서 86으로 다소 낮아졌다. 하지만 슈팅은 87, 패스는 82로 소폭 상승했다. 손흥민처럼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능력치가 고른 선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8명에 불과하다. 

해리 케인이 능력치 90으로 토트넘에서 가장 높았다. 8년 전만 해도 능력치가 불과 68에 불과했던 케인은 지난 시즌 득점왕과 도움왕을 석권하며 최고의 선수로 올라섰다. 케인보다 능력치가 높은 프리미어리그 선수는 케빈 데 브라위너와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두 명 뿐이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2021/09/25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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