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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모친, 아들 여친과 불화설 발끈.. "남편에게 큰 지지자"

한재현 입력 2021. 09. 2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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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어머니인 돌로레스 아들의 연인은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불화설에 발끈했다.

돌로레스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과 인터뷰에서 "조지나는 좋은 여자다. 아이들에게게 많은 보모가 있고, 집안일 하는 직원들이 있다. 손주 4명을 돌보는 건 많은 일거리다. 조지나는 의심할 여지 없이 호날두에게 큰 지지자다"라며 잘 지내고 있음을 강조했다.

돌로레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조지나를 팔로우 하지 않은 사실이 알려져 불화설로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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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어머니인 돌로레스 아들의 연인은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불화설에 발끈했다.

돌로레스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과 인터뷰에서 “조지나는 좋은 여자다. 아이들에게게 많은 보모가 있고, 집안일 하는 직원들이 있다. 손주 4명을 돌보는 건 많은 일거리다. 조지나는 의심할 여지 없이 호날두에게 큰 지지자다”라며 잘 지내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와 조지나의 불화설은 인스타그램에서 시작됐다. 돌로레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조지나를 팔로우 하지 않은 사실이 알려져 불화설로 번졌다.

두 사람의 불화는 호날두에게도 당연히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호날두는 가정에 충실히 할 정도로 지극히 아낄 정도다.

그러나 모친이 직접 나서며 아들과 연인을 보호했고, 불화설은 잠잠해질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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