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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A 6R] 유벤투스, '디발라 선제골→부상 악재 속' 삼프도리아에 3-2 승리

이형주 기자 입력 2021. 09. 2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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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FC가 초반 부진을 딛고 궤도에 오르고 있다.

유벤투스는 2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토리노에 위치한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6라운드 UC 삼프도리아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 유벤투스의 선제골이 터졌다.

이에 경기는 3-2 유벤투스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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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FC 공격수 파울로 디발라.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유벤투스 FC가 초반 부진을 딛고 궤도에 오르고 있다.

유벤투스는 2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토리노에 위치한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6라운드 UC 삼프도리아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유벤투스는 리그 2연승에 성공했고 삼프도리아는 리그 2연패에 빠졌다. 

경기 초반 유벤투스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9분 로카텔리가 상대 아크 서클에서 상대 박스 앞의 디발라 쪽으로 패스를 내줬다. 디발라가 슈팅을 가져갔고 득점이 됐다. 

유벤투스가 한 걸음 더 달아났다. 전반 40분 키에사의 슈팅이 무루의 팔에 맞았다. 심판이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보누치가 성공시켰다. 

삼프도리아가 만회골을 뽑아냈다. 전반 43분 칸드레바가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크로스했다. 요시다가 이를 헤더로 밀어 넣었다. 이에 전반이 2-1 유벤투스가 앞선 채 종료됐다. 

후반 들어 유벤투스가 추가골을 뽑아냈다. 후반 11분 클루세프스키가 상대 박스 왼쪽에서 중앙으로 패스를 내줬다. 로카텔리가 이를 슈팅으로 차 넣었다. 

유벤투스의 기세가 이어졌다. 후반 28분 보누치가 자신의 센터 서클에서 상대 진영 중앙의 벤탕쿠르에게 패스했다. 벤탕쿠르가 전진 드리블 후 상대 아크 서클에서 슈팅했지만 골키퍼 아우데로가 쳐 냈다. 

삼프도리아가 한 걸음 더 추격했다. 후반 37분 실바가 상대 박스 왼쪽에서 중앙으로 패스했다. 칸드레바가 슈팅한 공이 골문 안에 꽂혔다. 이에 경기는 3-2 유벤투스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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