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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절친' 배우 박서준, 북런던 더비 직관 중 중계화면 잡혔다

서정환 입력 2021. 09. 27.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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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절친' 배우 박서준(33)이 북런던 더비에 나타났다.

배우 박서준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손흥민을 응원하는 모습이 방송에 나왔다.

박서준은 손흥민의 절친으로 알려져있다.

2019년 손흥민의 영국생활을 다룬 tvN 다큐멘터리 '손세이셔널'에서 박서준은 런던을 찾아 손흥민 경기를 직관하고, 손흥민과 함께 식사를 나누는 장면이 소개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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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 절친’ 배우 박서준(33)이 북런던 더비에 나타났다. 

토트넘은 27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1-22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북런던 라이벌 아스날과 대결한다. 

경기를 앞두고 중계화면에 반가운 얼굴이 잡혔다. 배우 박서준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손흥민을 응원하는 모습이 방송에 나왔다. 

박서준은 손흥민의 절친으로 알려져있다. 2019년 손흥민의 영국생활을 다룬 tvN 다큐멘터리 ‘손세이셔널’에서 박서준은 런던을 찾아 손흥민 경기를 직관하고, 손흥민과 함께 식사를 나누는 장면이 소개된바 있다. 

박서준은 네이버가 진행한 손흥민 특집 토크쇼에서 축구팬들의 질문을 모아 손흥민에게 직접 전달하는 MC 역할을 맡기도 했다. 박서준은 뛰어난 축구지식과 능숙한 진행으로 호평을 들었다. 

손흥민 역시 절친한 박서준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팬들에게 진솔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을 들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SPOTV 중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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