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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로 뺏기긴 싫다, '충격 결정' 첼시 에이스 매각 준비

김가을 입력 2021. 09. 27. 11:47 수정 2021. 09. 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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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골로 캉테가 첼시를 떠날 수도 있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각) '첼시가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중 한 명을 매각할 가능성이 있다는 깜짝 보도가 나왔다. 그동안 첼시에서 결정적 역할을 해온 캉테'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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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국 언론 팀토크 홈페이지 기사 캡처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은골로 캉테가 첼시를 떠날 수도 있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각) '첼시가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중 한 명을 매각할 가능성이 있다는 깜짝 보도가 나왔다. 그동안 첼시에서 결정적 역할을 해온 캉테'라고 보도했다.

캉테는 세계 최정상급 미드필더로 꼽힌다. 레스터시티에서 첼시로 이적한 뒤 팀의 중심을 잡았다. 프랑스 국가대표에서도 맹활약을 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우승 주역이다. 캉테는 빼어난 실력은 물론, 겸손함까지 갖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팀토크는 '첼시가 무자비하다. 캉테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다. 하지만 최근 몇 년 간 잦은 부상에 시달렸다. 첼시 내 조르지뉴, 마테오 코바시치 등의 기량이 발전했다. 캉테가 곧 팀을 떠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스페인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첼시는 캉테가 자유계약(FA)으로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 매각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캉테는 2023년까지 계약. 올 시즌이 끝나면 계약이 단 1년 남는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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