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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다영 자매와 한국전력 외국인 선수 다우디의 공통점은?

입력 2021. 09. 2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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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OK에 입단한 이재영-다영 쌍둥이 자매와 한국전력이 외국인 선수를 교체해서 영입한 다우디 오켈로가 같은 에이전시 소속인 것으로 밝혀졌다.

CAAN은 바로 이재영-다영 쌍둥이 자매의 에이전시이다.

지난 6월11일 이다영의 그리스 PAOK 테실로니키 입단때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한 CAAN은 터키의 배구 전문 에이전시이다.

한편 이재영-다영 자매는 에이전시의 노력 덕분에 빠르면 29일 밤 ITC를 발급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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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석희 기자]PAOK에 입단한 이재영-다영 쌍둥이 자매와 한국전력이 외국인 선수를 교체해서 영입한 다우디 오켈로가 같은 에이전시 소속인 것으로 밝혀졌다. 시쳇말로 한솥밥을 먹는 사이인 셈이다.

한국전력 빅스톰은 지난 24일 "외국인선수 바르디아 사닷과 계약을 해지하고 다우디 오켈로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다우디는 지난 2019-2020시즌 중 교체 선수로 현대캐피탈에 입단해 지난 시즌까지 V리그에서 활약한 바 있으며 높은 타점을 활용한 공격과 블로킹이 위력적인 선수이다.

다우디는 터키의 배구전문 에이전시인 CAAN소속이다. CAAN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는 ‘오킬러 한국에서 계속 뛴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CAAN은 바로 이재영-다영 쌍둥이 자매의 에이전시이다. 조만간 발급 예정인 쌍둥이의 국제이적동의서(ITC)를 해결하기 위해 발벗고 나선 곳이 바로 CAAN이다.

지난 6월11일 이다영의 그리스 PAOK 테실로니키 입단때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한 CAAN은 터키의 배구 전문 에이전시이다. 소속 선수만 400명 가까이 될 정도로 규모가 크다.

한편 이재영-다영 자매는 에이전시의 노력 덕분에 빠르면 29일 밤 ITC를 발급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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