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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강력 부인에도 "손흥민과 지수는 확실히 잘 어울려. 아마도 베컴 커플처럼"(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

장성훈 입력 2021. 10. 14.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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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사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와 블랙핑크의 '열애설'을 강력히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에 대한 해외 매체들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이 매체는 이어 "사실 손흥민 측은 지수와의 관계 가능성에 대해 부인하거나 언급한 적이 없다"며 "YG 엔터테인먼트는 일반적으로 소속 아티스트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 두 가지 방법중 하나를 택해 왔다. 확인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YG는 소속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확인할 수 없다며 막연한 입장을 취하거나, 루머에 대해 단호하게 부인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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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YG엔터테인먼트사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와 블랙핑크의 ‘열애설’을 강력히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에 대한 해외 매체들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홍콩 최대 언론사인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13일(한국시간) “블랙핑크의 지수와 축구 스타 손흥민이 사귀고 있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과 지수의 ‘열애설’이 확산한 배경을 설명한 뒤 “손흥민의 연예인과의 ‘열애설’이 제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면서 “그는 2015년 배우 유소영, 2014년 걸스데이 민아와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고 상기했다.

이어 “그러나 지수와의 관계는 철저히 비밀에 부쳐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매체는 이어 “사실 손흥민 측은 지수와의 관계 가능성에 대해 부인하거나 언급한 적이 없다”며 “YG 엔터테인먼트는 일반적으로 소속 아티스트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 두 가지 방법중 하나를 택해 왔다. 확인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YG는 소속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확인할 수 없다며 막연한 입장을 취하거나, 루머에 대해 단호하게 부인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떤 경우이든, 그들은 확실히 잘 어울린다. 아마도 한국판 베컴 커플?”이라며 “우리는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적었다.

손흥민과 지수의 ‘열애설’은 지수가 손흥민 소속팀인 토트넘 경기를 현지에서 관람한 점과 두 사람이 같은 시기에 입국했다는 점 등을 근거로 나왔고, 이런 내용을 일부 언론이 보도하면서 확산했다.

이에 지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루머가 해외에도 확산하면서 아티스트에게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인 만큼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고자 한다. 무분별한 억측 자제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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